그린카 이용방법, 요금에서 반납까지

Posted by 료꼬
2016.10.30 16:38 데일리. 일상/Tip 모음


자동차를 랜트하기엔 시간이 애매하고 안하자니 불편한 그런 상황을 겪어보셨을겁니다.


빌리자니 이용시간이 너무 적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엔 불편한 상황에는 정말 난감합니다.


하지만 요즘 세상은 정말 소비자의 편의를 많이 고려해주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언제 어디서든 자동차가 필요하다면 사용할 수 있는 카쉐어링 서비스를 알고계신가요?


그린카는 우리나라 최초로 그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입니다.


차량이 필요한 경우 간편하게 예약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그린카 이용방법 부터 시작해 요금은 물론 반납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린카와 랜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용시간인데요, 최소 30분 부터 10분단위로 예약이 가능한 그린카와는 달리 일반렌터카는 24시간 단위이기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시간만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셰어링 서비스인 그린카와 일반 렌터카의 차이점입니다.


24시간의 이용료를 지불해야하는 렌트와는 달리 그린카는 10분단위로 최소 30분이상 이용이 가능하기에 합리적은 비용 지불을 할 수 있습니다.


시내 다수 거점에서 대여장소가 있기에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선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만 21세 이상이고, 운전면허취득일로부터 1년 이상이 지났다면 회원가입을 통해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시 운전면허정보와 카드를 등록해야 정회원으로 승격이 되는데요.


정회원 등급이 되어야 카쉐어링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린카는 PC홈페이지와 모바일웹페이지 또는 그린카 어플을 통해 예약을 진행하고 원하는 차량과 장소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 과정이 어렵지 않기에 누구든 쉽게 이용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회원가입 시 등록했던 카드나 스마트폰어플을 통해 비상등, 크락션 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면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우 간단하지만 차근차근 알아볼께요.



회원가입 후 즉시 홈페이지/모바일웹/APP을 통하여 그린카를 예약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약 시 원하는 장소와 차량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데요. UI가 간단하기에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린카 사이트 주소


http://www.greencar.co.kr/



포털사이트에 검색하거나 위 주소를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예약 시 선택한 대여장소(그린존)에서 차량을 인수할 수 있는데요.


회원카드나 모바일 APP 스마트키를 이용해서 차문을 여닫거나 경적, 비상등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차량 안으로 들어간 후에는 시동버튼이나 시동용 키를 이용해 시동을 걸면 되겠습니다.


차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하이패스와 네비게이션은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어있고요, 주유시에는 차량 내에있는 '그린카 전용 주유카드'를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주유는 넉넉히 하여 후번 이용자에게 조금 남겨주는것이 매너겠죠?



그린카 반납은 처음 대여한 위치에 주차를 하고 차량문을 잠근 뒤 회원카드나 스마트키(어플)로 반납을 하면 되는데요.


예약시간보다 늦게 반납시에는 패널티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소 5만원이기에 꼭 반납시간을 지키거나 사전에 연장하는것이 좋습니다.



주행요금은 주행거리 X 차량별요금입니다. 하이패스 이용시 반납 후 익일 결제가 되구요.



그린카의 이용요금은 대여비와 보험료, 주행요금과 하이패스요금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린카 이용방법, 요금에서 반납까지 알아봤는데요.


렌터카보다 조금 덜 부담되는 그린카를 차량이 급할 시 이용해 보는것이 어떨까요?


접근성이 좋고 이용시간을 강요당하지 않아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https://youtu.be/n4_mm-n2w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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